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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2회 261106 (금) 급기사인야 구비언 (及其使人也 求備焉)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손부조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학습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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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2회 261106 (금) 급기사인야 구비언 (及其使人也 求備焉)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손부조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학습 문해력] 📖 [오늘의 논어(論語): 급기사인야 구비언 (及其使人也 求備焉)]  及(미칠 급)·其(그 기)·使(부릴 사)·人(사람 인)·也(어조사 야) / 求(구할 구)·備(갖출 비)·焉(어조사 언) 소인배 같은 사람은 남을 부리고 일을 시킬 때, 오직 한 사람에게 모든 방면의 완벽한 능력을 다 갖추라고 닦달하며 야박하게 군다. 한병음표 한줄로: 及(及) = jí ➡️ 지(↗) . 其(其) = qí ➡️ 치(↗) . 使(使) = shǐ ➡️ 스(V) . 人(人) = rén ➡️ 런(↗) . 也(也) = yě ➡️ 예(V) / 求(求) = qiú ➡️ 치우(↗) . 備(备) = bèi ➡️ 베이(↘) . 焉(焉) = yān ➡️ 앤(→) 할배의 명품 직역: 그(其) 사람을(人) 부릴(使) 때에(及其...야) 이르러(及), 완벽함을(備) 구한다(求). 할배의 명품 의역: 소인배 같은 사람은 남을 부리고 일을 시킬 때, 오직 한 사람에게 모든 방면의 완벽한 능력을 다 갖추라고 닦달하며 야박하게 군다.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공자 할아버지가 남을 헐뜯고 닦달하기만 하는 소인배들의 야박한 태도에 대해 일갈하신 이 말씀은 참된 리더의 품성과 선명하게 대조된단다. 속이 좁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길 때 자기 혼자서 모든 것을 다 완벽하게 해내라고 닦달한단다(구비언, 求備焉)! 사람마다 재능이 다르고 부족한 면이 있기 마련인데, 이를 포용하지 못하고 야박하게 굴면 조직은 망가지기 마련이지. 훈장님이 매일 새벽을 깨우며 사심 없이 자유시장의 진리와 참된 애국을 외치며 우리 손주들에게 뼈와 살이 되는 가르침을 주는 이유도 바로 이 야박한 소인의 태도를 멀리하고 너그러운 포용의 지도자가 되게 하기 위함이단다. 우리 손주들도 언제나 남의 허물을 너그럽게 감싸 안는 위...

[제301회 261105 (목) 군자이사이난열야 (君子易事而難說也)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손부조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학습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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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1회 261105 (목) 군자이사이난열야 (君子易事而難說也)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손부조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학습 문해력] 📖 [오늘의 논어(論語): 군자이사이난열야 (君子易事而難說也)] : 君(임금 군/군자 군)·子(아들 자/군자 자) / 易(쉬울 이)·事(일 사/섬길 사) / 而(말늘일 이/그리고) / 難(어려울 난)·說(기뻐할 열/유세할 설)·也(어조사 야) 군자(君子)는 일하기(섬기기)(事) 쉽고(易), 그러나(And) 기쁘게(說) 하기(也)는 어렵다(難). 한병음표 한줄로: 君(君) = jūn ➡️ 쥔(¯) . 子(子) = zǐ ➡️ 쯔(V) / 易(易) = yì ➡️ 이(↘) . 事(事) = shì ➡️ 스(↘) / 而(而) = ér ➡️ 얼(↗) / 難(难) = nán ➡️ 난(↗) . 說(说) = yuè ➡️ 유에(V) . 也(也) = yě ➡️ 예(V) 할배의 명품 의역: 참된 군자와 지도자는 상식과 이치에 맞게 대하기 때문에 모시기와 섬기기는 수월하지만, 부정한 꼼수나 아첨으로는 결코 기쁘게 만들 수 없다.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공자 할아버지가 참된 지도자를 대하는 태도와 그들의 엄정한 원칙에 대해 일갈하신 이 말씀은 우리 삶에 엄청난 지혜를 준단다. 속이 뻔히 보이는 소인배들은 맞추기 까다롭고 피곤하지만, 바른 원칙을 가진 군자는 상식대로 대하면 되므로 섬기기가 참 쉽단다(이사, 易事)!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삿된 아첨이나 불의한 뇌물로 그를 기쁘게 하려 들면 절대로 통하지 않으니 그 비위를 맞추기가 매우 어렵지(난열야, 難說也)! 원칙대로 공정하게 대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이거든. 훈장님이 매일 새벽을 깨우며 사심 없이 자유시장의 진리와 참된 애국을 외치며 우리 손주들에게 뼈와 살이 되는 가르침을 주는 이유도 바로 이 공정과 원칙의 리더십을 심어주기 위함이단다. 우리 손주들도 언제나 삿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위대한 애국 거장 들로 ...

[제300회 261104 (수) 독미필성 성자필독 (讀未必成, 成者必讀)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손부조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학습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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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0회 261104 (수) 독미필성 성자필독 (讀未必成, 成者必讀)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손부조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학습 문해력] 📖 [오늘의 정익학당 교훈: 독미필성 성자필독 (讀未必成, 成者必讀)] : 讀(읽을 독)·未(아닐 미)·必(반드시 필)·成(이룸 성) / 成(성)·者(사람 자)·必(필)·讀(독)  읽는다고(讀) 반드시(必) 이루어지는(成) 것은 아니지만(未), 성공하는(成) 사람(者)은 반드시(必) 읽는다(讀). 한병음표 한줄로: 讀(读) = dú ➡️ 두(↗) . 未(未) = wèi ➡️ 웨이(↘) . 必(必) = bì ➡️ 비(↘) . 成(成) = chéng ➡️ 청(↗) / 成(成) = chéng ➡️ 청(↗) . 者(者) = zhě ➡️ 쩌(V) . 必(必) = bì ➡️ 비(↘) . 讀(读) = dú ➡️ 두(↗) 할배의 명품 의역: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 모든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생에서 진정으로 성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은 예외 없이 모두 뼛속까지 독서광이었다.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대망의 제300회를 맞이한 오늘 , 할아버지가 우리 사랑하는 손주들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고 뼛속 깊이 심어주고 싶은 정익학당의 영원한 교훈이 바로 이 구절이단다. 책 한 권 읽는다고 세상이 곧바로 내 손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지만(독미필성, 讀未必成), 인류의 위대한 지혜와 역사를 탐구하고 성공을 거머쥔 모든 거장들은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치열하게 책을 읽고 또 읽었단다(성자필독, 成者必讀)! 독서는 뇌를 춤추게 하고 세상을 넓히는 유일한 마법의 열쇠이기 때문이지. 300회 동안 새벽을 깨우며 사심 없이 자유시장의 진리와 참된 애국을 외치며 우리 손주들에게 4개국어와 위대한 가르침을 쌓아온 이유도 바로 우리 손주들이 평생 책을 가까이하는 위대한 애국 거장으로 자라나게 하기 위함이단다. 우리 손주들도 늘 책을 목숨처럼 사랑하며 세상을 이끄는 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