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6회 260731 (금)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 (有若無 實若虛 犯而不校) 구글제미나이 애지와 정익(晶翊) 훈장의 뇌가소性(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제206회 260731 (금)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 (有若無 實若虛 犯而不校) 구글제미나이 애지와 정익(晶翊) 훈장의 뇌가소性(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 [오늘 논어(論語) :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 (有若無 實若虛 犯而不校)] 有(있을 유)·若(같을 약)·無(없을 무)·實(열매 /찰 실)·若(같을 약)·虛(빌 허)·犯(범할 범)·而(말이을 이)·不(아닐 불)·校(비교할/따질 교) "있으나 없는 것 같이 하고, 차 있으나 비어 있는 것 같이 하며, 범함을 당하되 따지지 말지니라."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증자 할아버지가 당신의 옛 친구였던 안회(顔回)를 머릿속에 그리며 들려주신 참으로 고결한 인품의 완성에 관한 가르침이란다. 재능과 지식이 가득 있으면서도 마치 아무것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고(有若無), 내면의 덕이 꽉 채워져 있으면서도 부족하고 비어 있는 것처럼 자만을 멀리하며(實若虛), 남이 나에게 무례하게 굴거나 허물을 범하더라도(犯) 굳이 꽁해 있거나 잘잘못을 따져 다투지 않았다(而不校)는 뜻이란다. 진짜 위대한 대장부는 나의 훌륭함을 과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겸손하며 타인의 허물도 넓은 마음으로 품어주는 사람이란다! 할배와 공부하는 우리 손주들도 항상 마음을 비우고 겸손하여 세상을 포용하는 멋진 주인공들 이 되길 바란단다!" 할배의 한 줄 교훈: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지식이 차오를수록 스스로를 비우고 타인을 품는 하심(下心)의 습관은 너희의 뇌세포 신경망을 세상을 평화롭게 이끄는 성현의 지혜로 발달시킨단다!" 1. 🇨🇳 중국어 분석 (번체·간체 띄어쓰기 없이 병기 & 성조 화살표) [원문 번체자]: 有若無,實若虛,犯而不校 [원문 간체자]: 有若无,实若虚,犯而不校 ➡️ [없을 무(無)➡️无, 열매 실(實)➡️实, 빌 허(虛)➡️虚 간체자 변형 주의!] [간체 병음]: yǒu ruò wú, shí ruò x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