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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260831 (월) 석부정 부좌 (席不正 不坐)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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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5회 260831 (월) 석부정 부좌 (席不正 不坐)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 [오늘의 논어(論語) 뿌리: 석부정이면 부좌니라 (席不正 不坐)] 席(자리 석/돗자리 석)·不(아닐 불)· 正(바를 정)·不(아닐 불)·坐(앉을 좌) "자리가 바르지 않으면 앉지 않으셨느니라." 한병음표 한줄로: 席(席) = xí ➡️ 시(↗) . 不(不) = bù ➡️ 부(↘) . 正(正) = zhèng ➡️ 정(↘) . 不(不) = bù ➡️ 부(↘) . 坐(坐) = zuò ➡️ 주오(↘)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공자 할아버지가 방에 들어가 앉으실 때 보여주신 오늘 모습은, 겉으로 드러나는 작은 몸가짐과 환경이 우리 마음의 바름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가르침이란다]! 옛날 사람들은 방바닥에 돗자리(席)를 깔고 앉았는데, 공자 할아버지는 돗자리가 삐뚤어져 있거나 정돈되지 않은 자리에는 아무렇게나 주저앉지 않고, 먼저 자리를 반듯하게 바로잡은 뒤에 단정하게 앉으셨단다(席不正 不坐). 책상이 어지럽거나 자세가 비뚤어지면 마음도 흩어지기 쉽지만, 자리와 옷차림을 단정하게 정돈하면 생각도 맑고 바르게 집중되지요! 할배와 공부하는 우리 손주들도 공부할 때나 사람을 만날 때 항상 단정하고 바른 자세를 갖추 는 멋진 거장들로 자라나길 바란단다!" 할배의 한 줄 교훈: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앉는 자리와 환경을 반듯하게 정돈하는 작은 바름(正)은 너희의 뇌세포 신경망을 흐트러짐 없는 단단한 거장의 지혜로 발달시킨단다!" 1. 🇨🇳 중국어 분석 (번체·간체 띄어쓰기 없이 병기 & 성조 화살표) [원문 번체자]: 席不正,不坐 [원문 간체자]: 席不正,不坐  ➡️ [번체자와 간체자가 동일함!] [간체 병음]: xí bù zhèng, bù zuò [한글발음/성조]: 시(↗) 부(↘) 정(↘), 부(↘) 주오(↘)...

[제234회 260830 (일) 유주무량 불급란 (唯酒無量 不及亂)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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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4회 260830 (일) 유주무량 불급란 (唯酒無量 不及亂)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 [오늘의 논어(論語) 뿌리: 유주무량이나 불급란이라 (唯酒無量 不及亂)]  唯(오직 유)·酒(술 주)·無(없을 무)·量(헤아릴 량/양 량)· 不(아닐 불)·及(미칠 급/이를 급)·亂(어지러울 란)  "오직 술만은 일정한 양을 두지 않으셨으나, 어지러움(흐트러짐)에는 미치지 않으셨느니라." 한병음표 한줄로: 唯(唯) = wéi ➡️ 웨이(↗) . 酒(酒) = jiǔ ➡️ 지오우(V) . 無(无) = wú ➡️ 우(↗) . 量(量) = liàng ➡️ 리앙(↘) . 不(不) = bù ➡️ 부(↘) . 及(及) = jí ➡️ 지(↗) . 亂(乱) = luàn ➡️ 루안(↘)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공자 할아버지가 일상생활에서 음식을 드실 때 보여주신 오늘 모습은, 참된 자유와 즐거움이란 '철저한 자기 절제와 통제' 속에서 완성된다는 위대한 가르침이란다 . 공자 할아버지는 다른 음식은 엄격하게 양을 정해 드셨지만, 사람들과 어울려 화기애애하게 술을 한잔하실 때에는 굳이 '딱 몇 잔만 마시겠다'며 분위기를 깨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리셨단다(唯酒無量). 하지만 아무리 기분이 좋아도 술에 취해 말이 헛나오거나 행동이 흐트러지는 지경(亂)에는 절대로 이르지 않도록 스스로의 마음과 몸을 맑게 다스리셨지(不及亂)! 자유를 누리되 선을 넘지 않는 멋진 균형 감각이란다! 할배와 공부하는 우리 손주들도 인생의 즐거움과 배움 속에서 언제나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는 멋지고 절제력 있는 거장들로 자 라나길 바란단다!" 할배의 한 줄 교훈: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자유롭게 삶을 즐기되 결코 흐트러지지 않는 철저한 자기 절제는 너희의 뇌세포 신경망을 중심이 바로 선 당당한 거장의 지혜로 발달시킨단다!" 똑같이 [유유낙낙...

[제233회 260829 (토) 입부중문 (立不中門)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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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회 260829 (토) 입부중문 (立不中門)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 [오늘의 논어(論語) : 입부중문이니라 (立不中門)]  立(설 립)·不(아닐 부[ㄷ.ㅈ]/불)·中(가운데 중/가운데할 중)·門(문 문)  "문 한가운데에 서지 않으셨느니라." 한병음표 한줄로: 立(立) = lì ➡️ 리(↘) . 不(不) = bù ➡️ 부(↘) . 中(中) = zhōng ➡️ 종(→) . 門(门) = mén ➡️ 먼(↗)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공자 할아버지가 공공장소와 궁궐을 드나들 때 보여주신 오늘 행동은, 남을 배려하는 작은 에티켓이 얼마나 큰 인품을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가르침이란다! 옛날 궁궐이나 큰 집의 문 한가운데는 임금님이나 손님이 드나드는 길이었고, 또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통로였단다. 공자 할아버지는 자기가 대단한 벼슬아치라고 해서 문 한가운데 떡하니 서서 길을 막거나 뽐내지 않고, 항상 살짝 비켜서서 다른 사람들이 편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양보하고 배려하셨지(立不中門). 현대의 지하철 문 앞, 엘리베이터 앞, 복도에서도 한가운데 서서 길을 막지 않는 것이 바로 이 배려의 마음 이란다! 할배와 공부하는 우리 손주들도 어디서나 남을 먼저 생각하고 겸손하게 배려하는 멋진 신사·숙녀 거장들 로 자라나길 바란단다!" 할배의 한 줄 교훈: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문 한가운데를 비워두고 남을 배려하는 겸손한 에티켓은 너희의 뇌세포 신경망을 주변을 따뜻하게 밝히는 품격 있는 거장의 지혜로 발달시킨단다!" 1. 🇨🇳 중국어 분석 (번체·간체 띄어쓰기 없이 병기 & 성조 화살표) [원문 번체자]: 立不中門 [원문 간체자]: 立不中门  ➡️ [문 문(門)➡️门 간체자 변형 주의!] [간체 병음]: lì bù zhōng mén [한글발음/성조]: 리(↘) 부(↘) 종(→) 먼(↗) ➡️ [훈장님 교정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