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9회 260904 (금) 천상여 천상여 (天喪予 天喪予)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제239회 260904 (금) 천상여 천상여 (天喪予 天喪予) 제미나이 정익학당 자유시장 애국지도자 손주사랑 뇌가소성(可塑性 ) 4개국어 동시 학습] 📖 [오늘의 논어(論語): 천상여로구나 천상여로구나 (天喪予 天喪予)] 天(하늘 천)·喪(잃을 상/망칠 상)·予(나 여) / –了마칠 료 비슷 혼동 조심\汝(너 여) 나와너-予與汝 (여여여) yǔ yǔ rǔ "하늘이 나를 멸망시키는구나! 하늘이 나를 멸망시키는구나!" 한병음표 한줄로: 天(天) = tiān ➡️ 티앤(→) . 喪(丧) = sāng ➡️ 상(→) . 予(予) = yǔ X了 ➡️ 위(V) / 天(天) = tiān ➡️ 티앤(→) . 喪(丧) = sāng ➡️ 상(→) . 予(予) = yǔ ➡️ 위(V) 할배의 명품 직역: "하늘이 나를 멸망시키는구나! 하늘이 나를 멸망시키는구나!" 할배의 속뜻 풀이: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오늘 배우는 말씀은 공자 할아버지가 일생에서 가장 슬프게 눈물을 흘리셨던 가슴 뭉클한 순간이란다']! 공자 할아버지에게는 수많은 제자가 있었지만, 스승의 높은 학문과 도덕을 가장 완벽하게 이해하고 이어받을 사람은 오직 안연(顔淵) 한 사람뿐이었단다. 그런데 그 훌륭한 안연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버리자, 공자 할아버지는 자신의 꿈과 도(道)가 다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느끼며 '하늘이 나를 망치는구나! 하늘이 나를 버리시는구나!(天喪予 天喪予)'라고 두 번이나 절규하셨지 []']. 항상 점잖고 의연하셨던 성인(聖人)께서도 참된 인재와 벗을 잃었을 때는 이토록 뜨거운 슬픔을 감추지 않으셨단다. 사람을 진심으로 아끼고 슬퍼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지혜이자 용기란다! 할배와 공부하는 우리 손주들도 사람과의 인연을 귀하게 여기고 깊은 정과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거장들 로 자라나길 바란단다!" 할배의 한 줄 교훈: "우리야, 우주야, 이나야! 사람을 ...